메기 김진영(덱스)의 등장
3화 말미 남자 메기로 등장한 김진영이 단숨에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등장 장면은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의 솔로지옥 시리즈 영상 가운데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 넘어도 돼요?' 천국도 수영장 데이트
천국도에 간 신슬기가 김진영에게 '선 넘어도 돼요?'라고 묻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수영장 데이트는 시즌 2를 대표하는 장면으로 꼽힌다.
순애보 최종우의 눈물
천국도에 한 번도 가지 못한 채 신슬기만 바라보던 최종우가 흔들리는 신슬기 앞에서 눈물을 참으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후 김진영을 꺾고 마침내 신슬기와 천국도에 가게 됐다.
최종 선택, 신슬기의 반전
김진영·최종우·신동우의 선택을 받은 신슬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 줬고 진실된 표현을 해 준 사람'이라며 최종우를 택했다. 스튜디오의 이다희·규현이 눈물을 보일 만큼 화제가 된 결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