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투표로 시작된 첫날, 추가 출연자 합류
첫인상 인기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김민지와 김재진이 곧바로 천국도 상대를 골라 떠났다. 남겨진 솔로들 앞에 임수빈·이성훈·이주영·최미나수가 새로 합류하는 반전이 펼쳐졌다.
패널 최고점 받은 송승일의 플러팅
김민지와 천국도에 간 송승일의 플러팅 멘트에 스튜디오 패널들이 역대 최고점을 줬다. 두 사람은 첫 천국도 데이트로 가까워지며 이후 최종 커플까지 이어졌다.
판을 뒤흔든 진실게임
캠프파이어 앞에서 '노코멘트 불가' 진실게임이 열려 그동안 숨겨 둔 마음들이 드러났다. 이 진실게임의 여파는 최종 선택까지 이어졌다.
메기가 하나도 아니고 둘
물놀이 중이던 솔로들 앞에 조이건과 이하은이 '쌍메기'로 동시에 등장했다. 늦게 합류한 메기는 각자 두 명과 천국도에 갈 수 있어, 조이건은 김고은·함예진, 이하은은 김재진·우성민을 골랐다.
김고은과 조이건의 천국도
메기 조이건과 김고은의 천국도 데이트는 시즌 5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수영장 장면을 시리즈 대표 장면과 견줄 만큼 좋았다고 평가했다.
최미나수의 파격 선택과 더블데이트
천국도로 떠날 시간, 최미나수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선택으로 송승일과 천국도에 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희선·임수빈 커플과 함께한 더블데이트에서는 웃음 뒤로 긴장감이 흘렀다.
최종 선택, 시리즈 최다 다섯 커플
세 남자의 선택을 받은 김고은이 우성민을, 최미나수가 이성훈을 택하는 등 시리즈 최다인 다섯 커플이 탄생했다. 함예진은 시리즈 최초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